개비에슈는 나쁜 쪽이라도 복합적인 성격이 표현되지만 하인리는 마법+순애 설정이라 황후가 자기 의도대로 살게 돕기 위한 롤만 수행하고 에르기는 나비에&하인리 같은 선역이 하기엔 찜찜하고 과한 처단을 완전 분리되서 혼자 하는 롤로 가져갔다 느낌.. 근데 당시에는 이렇게 단순하게 간게 맞는 거 같긴 함ㅋㅋ
잡담 개비에슈 제외하면 남캐가 전부 스토리 진행을 위해서 극단적으로 롤 수행한다 생각햇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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