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논란에 대해 코르티스 멤버 건호가 먼저 속내를 밝혔다. 구체적으로 그는 “평소 한로로의 노랫말을 시처럼 읽어왔다”며 창작자로서 존경과 팬심을 담은 위트였다고 설명했다.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