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란씨는 타지 사람인데 직장 때문에 제주도에 살고 있었고
현재는 직장 관두고 쉬던중
실종당일 남친이랑 집에서 영화 보면서 술마셨는데 남친이 잠이 들고 장미란씨가 cctv 마지막으로 찍힌게 밤10시경이라
유족들은 술이 부족해서 편의점 술사러 간거 아니냐 추측
옷차림도 너무 근처 슈퍼 나가는 옷차림에 핸드폰만 들고가서
가는 방향도 근처 편의점 있다고 함
다음날 집에 장미란씨가 없어서 남친이 가족한테 연락 하고
가족이 실종신고 하니까 바로 부경장이 연락해서
그래서 유족들은 남친이랑 헤어지고 마음 정리 하려고 그러나 싶어서 기다려보다가 계속 연락 안되고 이상하다 싶어서 재신고 하고
언론 알리니 다른 실종자 가족도 언론보도 보고
우리랑 비슷한데 해서 같이 재신고 해서 지금 여기까지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