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취직했을때 할머니가 기도해서 들어주셨나보다 이러시길래,,, 예?!?!!? 제가면접봐서 제가합격한건데........이래버림ㅠ 아니 본인 일을 하나님한테 넘기는건 그렇다치는데 왜 남의 경사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