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황상 엄마가 나 낳고 나서부터 성당을 안 가셨었거든 근데 뭔가 나랑 갈등 있고 할때마다 차라리 종교를 가져보는건 어떻겠냐고 그러심 신을 믿고 안 믿고를 떠나서 그 공간과 분위기가 주는 안정감이 있지 않겠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