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진짜 어떻게 타이밍이 귀신같이 맞아서 기적같은 일을 겪었다던지 혹은 진짜 말도안되게 힘든 일때문에 의지할 대상이 필요했다던지 이런경우는 그래도 맥락이라도 이해가 가는데사실 안그런 케이스가 더 많잖슴 나는 그런 사람들은 어떻게 독실해졌는지 어떻게 저렇게까지 믿을 수 있는지가 궁금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