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주년을 맞이하여 더 의미있는 NCT127의 7집이 나오게 되었네요.
잠시 떨어져 있다가 돌아와보니 새삼 제가 하는 일이 많은 애정을 필요로 하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밤낮 없이 애정을 갖고 고민하며 함께 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저희를 기다려준 시즈니에게 진심으로 고마워요.
여러분이 보내주시는 사랑에 늘 소중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보답 할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이번 활동도 현재에 충실히, 온전히 하나하나 함께 즐겁게 해 나가면서 좋은 추억으로 남았으면 좋겠네요.
멤버들 사랑하고 다시 한번 늘 시즈니를 응원하고 있고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