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뭐 영원히 함께해 구라인거알고(알고보니 모름)
뭐 팀 탈퇴 당연히 가능하고 그저 비즈니스 관계...본인의 인생이 있는거 아는데(모름)
난 그룹팬이 아니라 최애갠팬 이라고 느꼈는데(알고보니 아님)
내가 팀 관계성?과 그곳에서 그 노래에 춤추는 그 팀의 멤인 xx가 좋았나봐;;
그냥 그렇게 탈퇴해서 날 힘들게 하고 내 인생의 낙? 을 없앤거에 대한 짜증이 너무 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