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곡 한곡 다 127만의 개성이 잘 드러나고 트랙들이 다 유기성이 느꼈음
그리고 아웃트로라고 해야하나 마지막곡도 분위기 딱 잡고 닫는게 너무 세련됨
그냥 이번 앨범도 역시 너무 좋았다... 아직 1번 돌린거라 최애곡 바뀔 수도 있겠지만 일단은 피냐타랑 IKR이 기억에 남음
그리고 아웃트로라고 해야하나 마지막곡도 분위기 딱 잡고 닫는게 너무 세련됨
그냥 이번 앨범도 역시 너무 좋았다... 아직 1번 돌린거라 최애곡 바뀔 수도 있겠지만 일단은 피냐타랑 IKR이 기억에 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