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을 바라보는 관점에 둘로 나뉘었다. 그룹 '리센느'의 일본인 멤버가 일으킨 '거제 야호' 신드롬, 다른 하나는 한국인 배우 '하영'의 친일파 후손 논란이다.https://www.womaneconom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57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