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이니까 훨씬 위험하고 화나는걸 모르는건 아니라서 영상 보기 전엔 그래도 화날만 하다 싶었는데
아무리봐도 그정도로 위험하면 본인이 우선 벨트를 제대로 했어야 하고
저 상황이 공익이 다 뒤집어 쓰고 저렇게 cctv 까지 공개하면서 저격당할만큼의 잘못은 아니라고 보거든
공익은 이미 사과도 했고 솔직히 말하면 저 공익도 발판에 발 올리는게 메뉴얼이니까 올린거고 ㅈㄴ 놀랐을건데
영상 자체가 되게 한 사람을 아예 매장시키고 싶어하는?? 뭔가 그 분노가 느껴져서 더 거부감들었음 뭔가 진짜 되게 거룩함
감히 강연을 나가야 하는 나를?? 내가 다치면 얼마나 큰 일인데 감히?? 이런 느낌
잘 몰라서 영상 올린게 아니라 오히려 자기 파급력을 알기 때문에 저 공익 한번 조져보려고 악의로 올린게 너무 느껴져서 보고 기분이 너무 이상했음
그리고 나는 장애인 된 사고 경위도 술먹고 노상방뇨하려다 추락했다 이거 처음 알았거든 근데 솔직히 저거 자체는 문제 아니라고 보는데 그걸 또 자기를 질투해서 누군가 따라와서 민거 같다는 식의 주장은 좀 무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