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에서 장애인 인플루언서 대상으로 일일히 따지고 들지 숙이고 갈지 생각하면 더 그래 저 스케일로 일 키운 거에 공익이나 ktx 관계자의 대응이 불지핀 거도 아니고.. 솔직히 내가 유사한 일을 겪는다면 나는 스피커가 없는 일반인 쪽일 거라 유튜버 쪽에 별 이입이 안됨
잡담 상대 일반인들은 사과도 해명도 빡셌을 거 같아서 아무 생각 안들어
64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