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놀라서 경찰에 전화했음 근데 솔직히 그 전화 받으면서도 얘가 찐으로 자살할거같진 않았어.. 그냥 순간 욱하는 마음에 자살 얘기를 꺼낸거라고 느꼈음 근데 어쨋든 자살을 입에 담았으니 혹시 모르니까 경찰에 전화했는데 경찰이 확실해요? 이거 출동했는데 아무일 없으면 안돼요 해서 어린 마음에 놀래서 끊고 친구한테 다시 전화해서 설득함..
잡담 옛날에 친구가 자기 자살한다고 울면서 전화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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