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친구가 어떤 힘든 일이 있었는데 그걸 본인이 태도를 좀 바꿔서 생각하고 힘내서 노력해가지고 바뀐 거란 말임(내가 생각할 땐) 근데 이런 상황을 타개한 걸 주님이 도와주셔서 그랬다, 주님이 곁에서 나를 지켜주시고, 그 모든 게 주님 덕분이라고 말하는데 그때 순수하게 이렇게까지 생각할 수 있다는 게 ㄹㅇ 신기했음 아니 본인이 한거아닌가?
잡담 난 순수하게 하느님? 믿는 애들 신기했던 이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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