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신자 구원의 전제 조건 불가피한 무지: 복음을 접할 기회가 없었거나, 본인의 잘못 없이 예수를 그리스도로 알지 못하게 된 상황이어야 합니다 (이를 '불가피한 무지' 또는 '극복할 수 없는 무지'라고 부릅니다). 이렇게 뜨는데 개신교도 어쩔수 없이 모르고 죽은 사람들은 양심에 따라 구원여부가 결정됨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