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존나 암것도 모르고 해맑게 종교에 관심없고 집에 가면 할거 많아서 괜차나요! 하고 아방하게 거절했는데 2년 후엔가 그 선생님이 jms라는 거 알게됨...
잡담 나 초년생때 옆반 선생님이 퇴근하고 뭐해? 성경공부 같이하자고 그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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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존나 암것도 모르고 해맑게 종교에 관심없고 집에 가면 할거 많아서 괜차나요! 하고 아방하게 거절했는데 2년 후엔가 그 선생님이 jms라는 거 알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