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의 힘을 믿어서 의지할 구석도 챙기고 덬질하듯 종교활동도 다니면서 벅차오르는 삶을 살고싶은데도저히 내머리론 교리가 납득이 안가고 신의 존재에 대한 확신도 안생김태어나길 무교기질인거같아서 이젠 그냥 포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