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엄마말이 애가 어리니까 보내면서도 몇번 가다 말줄알았다는데
내가 ㅈㄴ열심히갔대 다섯살 이럴땐데
아침에 엄빠 다 자고있으면 혼자 일어나서 세수하고 머리까지 묶고
교회 데려다달라고 엄빠 깨웠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나 다니는거보고 몇년후에 동생도 같이 보냈는데 걔는 몇번 가다가 때려침
그래서 나만 혼자 10년넘게 교회다님 지금은 나도 안가 ㅋㅋㅋ
내가 ㅈㄴ열심히갔대 다섯살 이럴땐데
아침에 엄빠 다 자고있으면 혼자 일어나서 세수하고 머리까지 묶고
교회 데려다달라고 엄빠 깨웠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나 다니는거보고 몇년후에 동생도 같이 보냈는데 걔는 몇번 가다가 때려침
그래서 나만 혼자 10년넘게 교회다님 지금은 나도 안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