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헌신적인 부모 아래서 자랐지만, 부모도 100% 믿진 않거든 근데 그냥 다른 누군가를 신으로 숭배하고 믿는다는 개념자체가 나한텐 잘 안받아들여져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실한 사람들 보면 그냥 신기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