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존나 만사가 귀찮아서 모든 종교권유를 거절하는 사람인데 (일정이상의 시간을 투자해야하는 고정행사가 생기는게 싫음..)오히려 뭐 하나에 빠지면 깊게 찾아봐야하고 충실하게 대해야하고 이런애들이 쥐약인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