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 실제 있던일 & 하나님 말씀
하지만, 아무리해도 인간이 '신' 에 대해 100% 모든 것을 다 안다는 건 불가능
그냥 성경이 하나님 말씀이라는 것을 믿어지고, 믿는 것 에서부터 시작함
성경에는 신(하나님, 예수님)이 행한 다양한 기적들과 설교들이 있음
그것 역시도 지금의 눈으로 보면 못믿을 것들임(죽은 사람이 살아나고 등등)
설교도 직설적인 표현보다 비유가 많음
물론 기존 목사들고 설교론, 성경에 대해 연구하고 공부하면서 씌여졌던 시대 상황, 문법, 말투 등등과 신학적인 부분들로 어느정도 이 방향이 맞다고 합의된 방향성이 있음.
그걸 기반으로 더 연구하고, 설교하는 것.
하지만, 어쨌든 신의 의도를 100프로 사람이 알기는 어렵다
& 성경에서 말하는 비유들도 간단히 이야기하면 엄마아빠가 아이에게 무언가를 설명할 때 쉽게 이해시키기 위해서 예화, 우화 들을 드는 것과 같다고 보면되는데
그러다 보니, 기존 교회의 사람들 중에는 성경에 궁금증을 갖는 사람이 있게 되기 마련임.
(딱 떨어지는 속 시원한 풀이가 없는 경우도 있기때문)
사이비들은 (특히 신천지가 많이 그러함) 이런 비유를 찰떡같이 풀이해줌
우리가 국어시간에 시문학 해석하듯 " 아 이뜻이구나~ 아 저뜻이구나" 하면서 내가 새롭게 배우는 것 같고 여기가 더 속시원하고 성경에 대해 잘 아는 것 처럼 느껴지게 됨.
그러다 보니 고학력자, 기존 개신교인들이 더 많이 흔들리게 됨.
내가 지금까지 배운것이 잘못된 거구나, 이 곳에 더 연구를 많이한 곳이 구나 이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