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예배 장소 오픈 안되어있었었음.
홈페이지 가입하고 박진영 설교 영상 몇개 보고 나서 그 후에 신청인가 해야 개인적으로 주소 알려줬었음.
그렇게 폐쇄적인 집단인게 진짜 무서웠는데 ㅋㅋㅋ 지금은 6개 주소가 오픈되어있다는게
뭔가 본격적으로 음지에서 양지로 나오려는 건가 싶기도 하고 그렇게나 교세가 확장되었나 싶기도하고....
처음엔 예배 장소 오픈 안되어있었었음.
홈페이지 가입하고 박진영 설교 영상 몇개 보고 나서 그 후에 신청인가 해야 개인적으로 주소 알려줬었음.
그렇게 폐쇄적인 집단인게 진짜 무서웠는데 ㅋㅋㅋ 지금은 6개 주소가 오픈되어있다는게
뭔가 본격적으로 음지에서 양지로 나오려는 건가 싶기도 하고 그렇게나 교세가 확장되었나 싶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