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아빠랑 자는거 불편하다고 올초부터 내방에서 같이 자는데 처음엔 좋았는데 진짜 싫어서 미칠거같음 ㅠㅠ엄마는 사랑함 근데 자는건 진짜 아니야ㅠ
일단 엄마가 입버리고 자니깐 자꾸 자는데 입냄새가 나서 내가 어쩔 수 없이 옆으로 누워서 자야함 이게 너무 싫음
그리고 나 강아지 엄마 이렇게 한침대에서 자야하니깐 자리가 너무 비좁음ㅠ 하...
엄마가 너무 당연하게 내방을 이젠 자기방처럼 쓰니깐 어떻게 해야할지뮤르겠틈 독립하고싶어서 이방 저방 알아보는데 가격이 택도 없고 ...스트래스받아서 죽고싶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