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연차 아이돌 7년째 덕질중인데 애들 연차 차고 개인활동 위주로 하고 1년에 1컴백만 해도 감지덕지에 이런저런 일도 겪으니깐 나는 최애를 더 좋아하긴 해도 팀 활동이 더 좋았구나를 깨달음 이젠 전처럼 안 보면 죽을 것 같고 이런 것도 아니게 됨 그렇다고 다른 아이돌이 눈에 들어오는 건 아님 여전히 좋고 응원하긴 함 근데 컴백을 하고 새로 또 뭐가 나와도 내가 이걸 꼭 사야하나 이러고 있고 옛날었으면 이런 고민도 안 했을 텐데 ㅋㅋㅋㅋ 근데 또 안 사면 나중에라도 살걸 후회하려나 싶기도 하고.. 엠디 살말하다가 갑자기 깊생중임 이젠 포카도 아예 안 모으고 최애 안 나와도 나중에 사든말든 하지 뭐 하고선 까먹고 안사고 감흥도 없고... 팀활동 열심히 해주면 다시 타오를 수도 있을 것 같긴 한데 안해주겠지... 너무 슬프다 으른되면 오프 여기저기 뛰고 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활동 좀 더 해줘봐 ㅠㅜㅜ
잡담 팀에대한 애정이 전보다 식은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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