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게 단순히 벅찬 기쁨의 눈물이라기보단 진짜 여전히 처음처럼 개처좋고 애틋한데 돌은 꽤나 고연차고 이제 예전같은 활동이 힘들걸 돌도 알고 나도 아는 그런 시기인게 ㅈㄴ 느껴져서 서러워서 움 ㅅㅂ차라리 애정이라도 좀 식었더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