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눈물난다ㅠㅠ가사 보면서 광복절 전날인거 생각하니까막 그 때 광복을 맞이하는 조상님들에게 하는 말 같기도하고그곳에 더 이상 슬픔은 없을거야내일에서 기다릴게선곡 기가막히게 했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