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 날의 마지막 손님이었음원격으로 기다리는거 아니었음 시도 안했겠지만마지막 1시간은 카페에서 기다리면서 진짜 인내심의 한계를 느낌ㅋㅋㅋ맛은 있었는데 내가 마지막 손님이라업장 마감이 눈치보여서 급하게 먹은게 아쉬움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