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에 나오는 너가 과거의 나라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너를 용서하고 사랑하게 될거라는 내용..
이 곡 쓸 당시에는 본인을 미워하던 시기였어서, 언젠가는 꼭 스스로를 사랑하고 싶어서 만든 곡인데 요즘 이 곡을 부를 때 사랑을 가득 나눠줄 수 있는 사람이 된 것 같아서 좋대
싱어송라이터로써 너무 좋은 아티스트고 이런 노래 들으면서 위로 받는 사람도 정말 많은데 단순히 오글거린다는 단어 하나로 조롱하는 사람도 생겨나서 속상함
이 곡 쓸 당시에는 본인을 미워하던 시기였어서, 언젠가는 꼭 스스로를 사랑하고 싶어서 만든 곡인데 요즘 이 곡을 부를 때 사랑을 가득 나눠줄 수 있는 사람이 된 것 같아서 좋대
싱어송라이터로써 너무 좋은 아티스트고 이런 노래 들으면서 위로 받는 사람도 정말 많은데 단순히 오글거린다는 단어 하나로 조롱하는 사람도 생겨나서 속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