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3센티 자라서 아주 짧은 숏컷으로 보이는데 대머리였을때 너무 흉해서 가발도 사고 모자쓰고 다녔음 누가 나 쳐다보는것도 너무 힘들었구.그때 장애있는 사람들 진짜 힘들겠구나 싶었음울나라 길거리 다니면 장애있는 사람이 거의 안보이잖아.. 이래저래 힘들어서 못나오겠다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