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도 지적 장애인데 초중고 내내 왕따 당하고 공장 취업해도 계속 일 못해서 잘리고 내가 오빠 정신과 다녀야한다 그랬는데 부모님이 안데려감(내가 다니는 것도 탐탁치 않아했음) 군대는 어릴 때 수술한걸로 다행히 면제였고 마지막 직장에서 잘렸을 때 오빠 스스로 병원가서 지능 검사했는데 경도 장애나옴 경제적으로 넉넉하지 않고 맞벌이하는 부모님 힘든 건 이해갔지만 어릴 때도 왕따 당하는 오빠 전학 안시켜주고 정신과 안데려가고 이런 거 이해 안갔음.. 사실 지금도 좀 원망스러운데 엄마아빠 잘못 아니라고 말해주긴 함 안그럼 가족들 다 못버틸 거 같아서
잡담 오빠 장애있는걸 성인될때까지 가족 아무도 몰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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