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말려야겠다고 생각함 그때는 아무리 배려해줬어도 지금 같지 않아서 6살에서 영하10도 새벽2시에 차에서 자다가 엉엉 울면서 오는데.. 카메라 돌아가니 바로 바뀌어서 대단하다 타고났나봐 생각하긴 했지만
잡담 예전에 촬영현장에서 아역배우 고생하는거 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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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말려야겠다고 생각함 그때는 아무리 배려해줬어도 지금 같지 않아서 6살에서 영하10도 새벽2시에 차에서 자다가 엉엉 울면서 오는데.. 카메라 돌아가니 바로 바뀌어서 대단하다 타고났나봐 생각하긴 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