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그친구의 인성이나 됨됨이를 믿은게 아니라 앞으로 연예인 해먹고 살건데 그딴짓을 했겠냐 라고 생각해서 안믿었던건데 너무 실망감이 컸음근데 시간지나고 나니까 아무생각이 없어지고 좋아했던 마음도 없어지고 걍 소식도 알고싶지않고? 딱 이렇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