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온라인에서 덕쌓는다고 무료로 점봐준 사람이
나한테 애기 붙어있는 거 보인다고
점집 가보라고 했는데 안가봄
엄청 옛날이고 그때나 지금이나 인생 개빡세고 안풀리긴 함
남들 다되는 것도 안되고 운없는 스타일있잖아 그럼
근데 걍 사주든 점성술로든 타고난 팔자 세다고 나오고
내가 공황장애 불안장애 있는데다가 피해보면 봤지
남한테 민폐끼칠까봐 사소한 것도 신경 쓰는 성격이라
죄짓고 산 거 없는데 애기귀신이 붙어 있어도
그게 나한테 해를 끼칠까?...하면서 회피했는데
가끔 생각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