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뽕참 주체 못해서 다시 노래 찾아서 듣는중 ㅋㅋㅋㅋ
탈덕한지는 3년 넘음… 유튜브 계정 까먹고 있다가 찾아서 오랜만에 직캠 정주행하는데 몰래 찍던 상황도 생생하게 생각나고
가수가 몰찍하는 나 보고 피식 웃은것도 생각나고 (직캠에 박제됨 ㅋㅋㅌㅋ)
무댜 밑으로 내려갔는데 못찾아서 어디갔는지 두리번거리다가 정신차리니까 내 앞에 있었던것도 생각나고
그때의좋아했던 감정들이 새록새록 떠오름..
비록 지금은 카메라도 다 처분했지만 돌아보면 이때가 제일 행복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