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기상청 소속 닉 던스톤 박사는 엘니뇨 현상으로 겨울철 최고 기온을 기록한 다음 해 지구 평균 기온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2024년을 제치고 내년이 가장 더울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82435?ntype=RANK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