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지인들한테 밥 얻어먹으면서 쫌쫌따리 용병하는건데그렇게 친하지도 않은데 말도안되는 자리 잡아달라고 하니까 부담스러움...원하는 자리는 어렵다고 이야기하고 돈으로 수고비 안 받는다고 해도너무가고싶은콘서트이고정말가고싶다 이런 톡만 오고 어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