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싸우고 욕하고 이게 아니라
걍 어릴때 서로 기숙사등등의 사유로 자주 못봐서
ㄹㅇ 안친해서 남이 더 친하지 싶었음 개인적으로 연락도 한번도 한적이 없었는데 아빠가 살짝 편찮으셔서 입원해있을때 (지금은 건강해지심)
엄마가 아빠 살아계실때 오빠랑 잘 지낼걸 그런 후회 안 할 자신 있냐
자식으로써 오빠랑 잘 지내는 모습 한 번 못 보여주는거 후회 안할것같냐 이런말 했는데 그게 참... 많은 생각이 들었음
그래서 오빠랑 나랑 일부러 계속 약속잡고 만나고.. 많이 친해짐 ㅅㅂ 처음 둘이 밥먹을때 절간인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