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친구만큼 엄마랑 예쁜카페가고 예쁜곳다니는거 즐거운데 엄마가 점점 체력이 힘든게 느껴져서 속상해ㅜㅠㅜㅜㅜㅜㅜㅜ
잡담 난 언니도 없고 여동생도 없어서 엄마를 동결건조하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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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친구만큼 엄마랑 예쁜카페가고 예쁜곳다니는거 즐거운데 엄마가 점점 체력이 힘든게 느껴져서 속상해ㅜㅠ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