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거리 손님이었는데 말이 너무 많아가지고 자기가 귀에 이명이 울릴 것 같았다면서 계속 호소하고 그 아저씨 수다내용을 나한테 다시 읊어줌 ㅅㅂ ㅋㅋㅋㅋ 내용이 솔직히 꽤 재밌긴햇는데 넘 시끄러웠어... 내가 그래서 참다참다 근데 지금은 기사님이 그 아저씨 (말많았다던 손님)처럼 저한테 말하고 계신거 아니에요?ㅜㅜㅋㅋㅋ 햇더니 아아~~ 미안해요!!! 하고 그뒤로 말 안함
내가봤을땐 저 기사아저씨는 I 인데 말많은 아저씨손님한테 기빨린게 아니라 E에게 밀린 e였던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