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자컨에서 자기들끼리 얘기하는거 보니까 자기들끼리도 ㅈㄴ 건강하게 잘 지내네 특히 태현 말이 너무 인상 깊었어 돈을 떠나서 일하려고 만난 사람들인데 각자의 일을 잘해 줘서 신뢰가 생겼고 잘 지낼 수 있게 됐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