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는 치이카와 레스토랑
옛날에는 무조건 예약제였는데 요즘엔 트위터 보면 현장 예약도 가능한 시간있어서 갈만한듯
(물론 나는 예약하고감 ㅋㅋ)
가격이 좀 비싸긴하지만 귀엽고 맛도 나쁘지 않았음
치이카와 덕후는 한번쯤 가볼만한듯 사실 굿즈는 레스토랑 옆 굿즈 판매하는곳에서 팔아서 꼭 레스토랑 이용안해도되긴해서 ㅋㅋㅋ
그리고 마지막 음식 하치밑에 깔린 검정색 정체 진짜 그냥 보면 뭔지 모를듯






는 치이카와 레스토랑
옛날에는 무조건 예약제였는데 요즘엔 트위터 보면 현장 예약도 가능한 시간있어서 갈만한듯
(물론 나는 예약하고감 ㅋㅋ)
가격이 좀 비싸긴하지만 귀엽고 맛도 나쁘지 않았음
치이카와 덕후는 한번쯤 가볼만한듯 사실 굿즈는 레스토랑 옆 굿즈 판매하는곳에서 팔아서 꼭 레스토랑 이용안해도되긴해서 ㅋㅋㅋ
그리고 마지막 음식 하치밑에 깔린 검정색 정체 진짜 그냥 보면 뭔지 모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