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은 새침하기도 하고 외출하고 들어올 때면 현관에서 기다린다 화장실 가도 쫓아오고 근데 막상 안아서 있거나 같이 자려고 하면 귀찮고 싫다는듯이 애옹거리면서 벗어남.. 혼자 있을 때 이름 부르면서 다가가면 구석 숨숨집으로 들어가고 이러는 것 보면 날 피하는 건가 싶기도 한데 내가 침대에서 핸드폰 하고 있으면 어느샌가 침대 올라와서 끝자락에 누워 있는다 ㅋㅋㅋ 내가 좋다는 건지 싫다는 건지 밀당냥이임..
+ 사진 올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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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아기 때 (지금도 아기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