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살부터 19살까지 연생했는데 두 번 운 것도 신기하고 캐스팅으로 들어온 첫회사가 sm인게 자기 인생에서 가장 큰 기회라고 생각했대 그만 두고싶은 적 없이 오히려 너무 자기 길이 확실한데 왜 안되지 이런 생각만 들었대 자기 진로에 대한 확실함이랑 근거있는 자신감이라 부러워ㅠ
잡담 유하 연습생 썰 들으면 멘탈 대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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