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스케 끝나고 소수 팬들이랑 주차장(?) 같은데서 따로 퇴길하는거 봤는데
뭐 대놓고 오지말아라 배척은 안해도 이미 무리 지어서 배우랑 친해져가지고 오빠, 너, ㅇㅇ아 거리는 현장에 갑자기 가서 함께해도 되나요 하는 것도 웃기고...
걍 집에 갔다가 며칠 뒤 무인 갔는데 그때 그 무리에 있었던 사람들한테 너무 티나게 팬섭 해줘서 서서히 멀어짐ㅋㅋㅋ
차라리 판 크면 서로 서로 눈치라도 볼텐데 판도 그리 안크다보니 더 그런 분위기 심했던 것 같기도...
근데 요즘 이런 소수퇴길이 이전보다 더 만연해진 것 같긴 해ㅋㅋㅋㅋ
(배우판만 그런것도 아닌거 알고, 배우판 다 그런거 아닌 것도 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