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직원이였고 개바쁜 매장이였는데
혼자 그 물건을 한 세네번씩 재정렬함 ㅋㅋㅋㅋ
무전기 계속 울려서 나한테도 들리는데
결국 지나가던 여자직원이 뫄뫄씨. 불러서 엄청 뭐라하는데도 귓등으로 안듣더라.... 여자분 진짜 답답해보이셨음...
폐급이 아니라 진짜 걍 약았다는 느낌들었음
혼자 그 물건을 한 세네번씩 재정렬함 ㅋㅋㅋㅋ
무전기 계속 울려서 나한테도 들리는데
결국 지나가던 여자직원이 뫄뫄씨. 불러서 엄청 뭐라하는데도 귓등으로 안듣더라.... 여자분 진짜 답답해보이셨음...
폐급이 아니라 진짜 걍 약았다는 느낌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