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기사님이 하루하루 나눠서 하시는데
진짜 두분다 정확히 7시 11분에 정류장 도착함
나랑 여동생이랑 항상 같이 타고 목례정도만 하지만
특히 한분은 너네 또왔니 같은 웃는 표정으로 뭔가 반갑게 맞아주시는것같아서
그분들과 라포(?) 형성되었다고 생각중
두 기사님이 하루하루 나눠서 하시는데
진짜 두분다 정확히 7시 11분에 정류장 도착함
나랑 여동생이랑 항상 같이 타고 목례정도만 하지만
특히 한분은 너네 또왔니 같은 웃는 표정으로 뭔가 반갑게 맞아주시는것같아서
그분들과 라포(?) 형성되었다고 생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