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알바하는데 상권이 다 죽어서 내가 일하던곳도 문 닫았거든? 근데 다른알바생 다 잘랐는데도 난 폐엽직전까지 데리고가서 난 그냥 내가 제일 싼 인력이였나보다 했는데 알고보니까 사장님 친구가 언제 전화해서 이번에 알바생 잘뽑았더라 천원짜리 사가는데도 손님응대하고 인사하는거 처음봤어~~ 이래서 실업급여 더 길게 받게해주려고 1년 채워준거라고 말해주더라 쓰고보니까 지자랑같은데 폐급알바생이긴햇음
잡담 인사 진짜 중요하다고 직접적으로 실감한 계기가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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