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소연해도 될까?ㅎㅎㅎ
오래 운영하다보니깐 오래된 애들이 이사도 가고, 다른 학원도 가고 퇴원이 많은 시기여서 힘든데
나름 홍보하면서 버티고 있거든.
근데 한달 뒤에 이사 갈 애가 내 앞에서 다른 애한테 야 너도 그만 둬! 너도 다른 학원 가!라고 말하는거야.
내가 무슨 투명인간도 아니고ㅠㅠㅠ 너무 기분이 나쁜데 나쁜말 할 것 같아서 그냥 아무말 안했어ㅠ
그 상대 애는 내 눈치보면서 나는 계속 다닐꺼야라고 하는데 말이라도 얼마나 고맙던지ㅠㅠ
근데 진짜 사람이 앞에 있는데 너무 날 없는 사람 취급하니깐 멘탈이 더 나가던지ㅠㅠ 힘들다 진짜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