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티빙 기준 중요한편 정리해놓은 글대로 보기 시작했거든ㅋㅋㅋ
지금 3기 용의자는 유명한 < 이 편까지 봤는데
여기까지 본 소감:
미란이 너무 천사다 너무 상냥하고 폭신폭신함 햇살임… 아랑해
둘이 사궛으면 아니 결혼했으면 좋겠음
하이바라는 내가 키우고싶음
유명한에게 변호사님이 너무 아까움 아저씨 입 열지 말고 꺼져
근데 이때까지는 엄청 옛날에 방영한거지…? 레알 개빻은소리 많이나오는데 흐린눈하고 봄
몇주전부터 갑자기 땡겨서 몇십년만에 코난 첨보는데 플와서 신기해ㅋㅋ 이건 작가님 건강 괜찮으신가 어케 아직까지 연재중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