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가게 된 곳의 노을이 이쁘다는 걸 알고 헤이지가 고백 맘 먹었는데 역시나 사건 때문에 타이밍 놓칠 뻔하다가 란이 헤이지랑 카즈하 둘만 경치 좋은 곳으로 데려가서 코난이랑 란이 뒤에서 몰래 지켜보는데... 헤카가 경치 감탄만 하고 그대로 집감 ㅅㅂㅋㅋㅋㅋㅋ 코난이랑 란 얼빠지고 헤이지는 집 가는 기차 안에서 맞다 고백!! 이럼ㅋㅋㅋㅋㅋ 진심 란이 기껏 다 차려줬는데 얼탱ㅋㅋㅋㅋㅋ
잡담 근데 헤이지 어이없게 고백 실패한 적도 있더라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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